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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항관리사 고문 처우 비교 분석

(주)헬리코리아 · 2026.05
📊
분석 개요
김석우(64세) · 이문섭(64세) 운항관리사 고문의 지급합계 375만원이 동일 60대 타직종 대비 어느 수준인지 비교 분석합니다.
비교 대상: 기장/부기장 · 경영본부 · 정비 (급유지원팀 제외)
현재 고문 지급합계
375만
김석우 · 이문섭
적정 처우 목표
450만
조종사 수준 기준
정비 고문 평균
394만
60대 15명 기준
기장 60대 평균
499만
60대 20명 기준
60대 직종별 급여 분포 비교
지급합계 평균 · 최소 · 최대 (만원) — 점선: 현재 375만 / 목표 450만
최대
평균
최소
현재 375만
목표 450만
직종별 상세 비교표
직종 60대 인원 평균 나이 지급합계 평균 최소 최대 375만 대비
기장 / 부기장 20명 63세 499만원 354만원 758만원 ▼ 124만
경영본부 6명 64세 401만원 333만원 584만원 ▼ 26만
정비 15명 63세 394만원 207만원 445만원 ▼ 19만
운항관리사 고문 2명 64세 375만원 375만원 375만원 — 기준
나이대별 직종 비교 추이
40 · 50 · 60대 평균 지급합계 (만원)
운항관리사
기장/부기장
정비
📋 종합 의견
동일 60대 기준, 운항관리사 고문(375만)은 비교 가능한 3개 직종 모두보다 낮습니다. 특히 정비 고문 평균(394만)보다도 19만원 낮은 점은 운항관리사 자격증 취득 난이도와 책임 범위를 고려할 때 형평성 문제로 볼 수 있습니다.
운항관리사는 항공안전법상 조종사와 유사한 법적 책임을 지며, 기상 판단·비행계획 승인·운항통제 전반에 걸쳐 비행안전의 최종 책임자 역할을 수행합니다. 업무 범위와 법적 책임 수준이 조종사에 준하는 만큼, 처우 역시 이에 상응하는 수준으로 조정되어야 합니다.
조종사 수준의 법적 책임을 감안할 때 월 450만원 수준이 적정하며, 처우 개선이 시급합니다. 현재 375만원 대비 75만원 인상이 필요하며, 이는 60대 기장 평균(499만)과의 격차를 합리적 수준으로 좁히는 최소한의 조치입니다.
현재 지급합계
375만원
김석우 · 이문섭
적정 처우 목표
450만원
+75만원 인상 필요 · 처우개선 시급